스테이블코인 시총 3029억달러…USDT·USDC 84.6% 차지
10월 16일 집계에서 테더와 유에스디코인의 합계 시가총액은 2563억2500만달러로 전체의 약 84.6%를 차지했다. 3위 스카이 달러도 70억7100만달러로 50억달러를 넘었다.
10월 16일 집계에서 테더와 유에스디코인의 합계 시가총액은 2563억2500만달러로 전체의 약 84.6%를 차지했다. 3위 스카이 달러도 70억7100만달러로 50억달러를 넘었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주소가 비트코인 731.145개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명목 가치는 5972만1300달러(약 797억원)다.
셀레스티아가 7일간 49.6% 상승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고, 월드코인은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32.9배에 달했다. XRP는 국내 비중 13.56%와 거래대금 1293억원으로 상위권을 지켰다.
10월 12~16일 미국 가상자산 ETF 5개 분류에서 6억107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이더리움 ETF 유출액은 약 3억2000만달러로 비트코인 ETF를 웃돌았고, 비트코인 ETF 유출은 전주보다 66% 줄었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더리움 생태계 정상회의에서 기관 인프라와 자산 토큰화, 자동화 에이전트의 결제 권한·책임이 논의됐다. Lido Lend는 DAO 승인 투표와 기술 사양 공개 절차가 남아 있다.
하이퍼리퀴드의 셀레스티아 선물에서 5배 롱 포지션이 약 28만9000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냈다. 반대편 5배 숏 포지션에는 약 34만20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이 집계됐다.
- SK하이닉스 국내 원주·미국 ADR 가격 약 57% 괴리 - 바이낸스·로빈후드, 주식 토큰화와 24시간 거래시장 확대 - STO·RWA 규제 혁신과 24/7 블록체인 증권결제 인프라 구축 시급
6~12개월 보유 비트코인의 최근 30일 거래소 유입 비중이 10월 중순 4.4%로 집계됐다. 분석가 IT Tech는 6월 중순 40.4%에서 낮아졌지만 새 매수 수요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서클은 2025년 말 유에스디코인(USDC) 준비금의 약 88%가 서클 리저브 펀드에 있었다고 밝혔다. 준비자산 수익은 유통량과 수익률의 영향을 받고, 분배·거래 비용에는 유통 파트너 지급이 반영된다.
현금 매수는 놓친 이자만큼 기회비용이 생기고, 차입·선물 거래에는 금융 비용과 강제 청산 위험이 따른다. CryptoSlate는 차입금리와 선물 가격 차이를 가정한 사례로 보유 방식별 비용을 비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