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BTC 1위…한국은 중소형에 시선
글로벌은 BTC가 1위였고 주요 대형 코인이 상위권에 함께 올랐다. 한국은 AIN이 선두였고 중소형 종목 비중이 두드러졌다.
글로벌은 BTC가 1위였고 주요 대형 코인이 상위권에 함께 올랐다. 한국은 AIN이 선두였고 중소형 종목 비중이 두드러졌다.
하이퍼리퀴드 무기한계약 정보가 블룸버그 터미널에 추가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터미널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는지는 별개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지갑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늘렸다. 두 포지션의 평가액은 합계 약 4102만달러(약 552억원)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진입 대기량은 약 150만 ETH, 예상 대기 기간은 약 25일로 집계됐다. 메타마스크의 예방적 검증자 이탈 조치가 출금 대기 증가와 겹쳤다.
AMBCrypto는 10월 4일 펌프펀의 30일 매출이 하이퍼리퀴드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디파이라마 페이지에서는 하이퍼리퀴드 매출이 더 많다.
비트코인은 10월 초 8만7000달러대에서 여러 차례 상승이 막혔다. QCP 캐피털은 9월 고점이자 저항 구간을 8만7400달러로 제시했다.
2016년부터 이더리움을 보유한 지갑이 1만3330ETH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 전량 매도하면 차익이 3621만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윌리 우는 세계 인구의 약 5%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각국의 약 8%가 매입·보유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실제 보유국 비율은 약 12%로 제시했다.
2015년 이더리움 ICO에서 17만 ETH를 확보한 초기 보유자가 남은 물량 대부분을 정리하고 1만3330 ETH를 코인베이스로 옮겼다. 누적 차익은 약 1억9300만달러(약 2596억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7817만 달러 유출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에는 988만 달러가 유입됐지만 동시에 1509만 달러가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