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3만2229 BTC 순유입...아시아 거래량 68% 증가·미국 50% 감소
주요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바이낸스의 일간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다. 아시아 시간대 거래량은 증가한 반면 유럽과 미국 시간대 거래량은 각각 절반 줄었다.
주요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바이낸스의 일간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다. 아시아 시간대 거래량은 증가한 반면 유럽과 미국 시간대 거래량은 각각 절반 줄었다.
MOOLAH와 ETRUSD가 신고점을 경신했고 ETRUSD는 최고점을 유지 중이다. 신저점 갱신은 13종으로 토큰화 ETF와 주식도 포함됐으며 일부 종목은 최고점 대비 9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하며 1억1050만 달러가 이탈했다. 피델리티 FETH에 237만 달러가 유입됐고 블랙록 ETHA에서 7545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끝내고 6억3549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모건스탠리 MSBT만 유입됐고 블랙록 IBIT 등 5개 종목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테슬라가 3분기 실적자료에서 9월 30일 기준 디지털 자산 장부가액을 9억6200만달러로 기재했다. 비트코인 보유 수량은 이 자료에 담기지 않았다.
24/7 Wall St.는 비트코인이 15만달러에 닿으려면 ETF 순유입 지속, 연준 금리 인하, 보유 기업 수익성 회복이 필요하다고 22일(현지시간) 분석했다. 글에 적힌 8만1881달러 기준으로 약 83% 올라야 하는 수준이다.
미국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닷새 중 해외보다 가장 낮게 형성됐고 기관 거래량도 감소했다. 증시 불안까지 전일보다 커지면서 미국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매수 심리는 신중한 쪽으로 기운 것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 7일 평균 해시레이트가 1ZH/s를 넘어 3월 3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올랐다. 블록스브릿지 컨설팅은 난이도가 10월 16일 5.92% 오른 데 이어 다음 조정에서 5.16%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히트빗이 전기 온수기 열선 자리에 끼워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장치 '비트워터'를 공개했다. 예약 판매 가격은 초기 물량 기준 899달러(약 119만원)이며 첫 출하는 2027년 1분기로 안내했다.
비트코인(BTC)이 22일(현지시간) 장중 8만2000달러(약 1억865만원) 아래로 내려가 24시간 기준 3% 넘게 하락했다. 같은 날 나스닥 종합지수는 2.6% 내렸고 브렌트유는 4%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