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독일의 10년물 국채 금리차가 한때 149.17bp까지 벌어졌다. 금리차 확대 흐름은 이탈리아·벨기에·그리스 등 고부채국으로도 번졌다.
마스비트(Marsbit)는 프랑스와 독일의 금리차가 목요일의 큰 폭 확대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독일 상업은행(Commerzbank) 전략가들은 확대 흐름이 다른 고부채국으로도 번졌다고 밝혔다.
국채 금리차는 두 나라 국채의 차입 비용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다. 1bp는 0.01%포인트로, 149.17bp는 1.4917%포인트에 해당한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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