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현물 1% 상승해 온스당 4146달러…CPI 낙폭 대부분 회복
금 현물이 15일 아시아 장 초반 온스당 4146달러를 기록하며 1% 상승했다. 전날 미국 CPI 발표 이후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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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 현물이 15일 아시아 장 초반 온스당 4146달러(약 556만원)를 기록해 1% 상승했다. 전날 미국 CPI 발표 이후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게이트(Gate) 시세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 시각은 오전 9시 58분 58초(한국시간)다.
금값은 특정 시점의 시세다. 온스당 4146달러는 약 556만원이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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