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리서치(Messari Research)가 발표한 최신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 솔루션인 만타 퍼시픽(Manta Pacific)이 인프라 차별화를 넘어 애플리케이션 주도 성장 전략을 통해 생태계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OP 스택 기반의 모듈식 네트워크인 만타는, 자체 소비자 앱 인큐베이션을 통한 사용성 확보 및 수익화에 주력하면서, 레이어2 시장의 상품화 흐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2025년 8월, 만타 네트워크는 기존 인프라 중심 생태계 설계에서 벗어나 앱 중심 전략으로 전환했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이는 단순히 사용자 유입을 유도하는 임시 인센티브가 아닌, 실질적 수요 기반의 제품 채택 전략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 중심에는 만타 랩스가 자체 개발한 두 개의 소비자 앱, 슈퍼포춘(SuperFortune)과 정크닷펀(Junk.Fu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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