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 '만타 퍼시픽(Manta Pacific)'이 기존 인프라 중심 스케일링 전략에서 벗어나,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수익 모델로 전환해 주목받고 있다. 팟캐스트 '토큰포스트 리포트'는 만타 퍼시픽이 단순한 기술 스택 경쟁에서 벗어나 소비자 수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전략을 전환한 배경과, MANTA 토큰 보유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명했다.
만타 퍼시픽은 OP Stack을 기반으로 EVM 호환 스마트컨트랙트를 처리하며, 데이터 가용성을 위해 셀레스티아(Celestia)를 활용하는 모듈형 레이어2 네트워크다. 보안 면에서는 Symbiotic을 활용한 MANTA 토큰 스테이킹과 Babylon을 통한 비트코인 스테이킹을 결합해 빠른 체인 최종성을 제공한다. 하지만 이더리움 롤업 생태계 전반에서 거래 속도와 수수료가 평준화되며, 인프라 성능만으로 차별화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