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691억2500만 달러 규모로 감소했다.
16일 기준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DEX는 전주 대비 7.61% 감소한 691억25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28억3200만 달러이며,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39.35%로 집계됐다.
DEX 중 가장 많은 일일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하루 동안 24억4700만 달러를 처리했다. 7일 누적 거래량은 132억4900만 달러로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으로, 24시간 거래량 14억0700만 달러, 7일 기준 누적 거래량 76억3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위는 펌프로, 일간 거래량 11억0500만 달러, 7일 거래량 23억0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휴미디파이 ▲비스온파이 ▲에어로드롬 ▲플루이드 ▲멘토 ▲메테오라 ▲오르카가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일일 거래량 점유율을 보면 솔라나가 35.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44억3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BSC는 14.03% 비중으로 16억5400만 달러, 이더리움은 14.31% 비중으로 20억7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베이스(10.96%, 13억5000만 달러) ▲아비트럼(4.89%, 6억0813만 달러) ▲셀로(3.29%, 3억8114만 달러) ▲오프체인(2.88%, 3억4708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1.76%, 2억3595만 달러) ▲폴리곤(1.72%, 2억1356만 달러) ▲수이(1.33%, 1억7764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