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③] 신근영 촌 의장 "관계 기반 신원인증 사업화 본격화"...웹3 광고·바이오 등 18개 모델 제시
촌이 모임증과 멤버십 등 실사용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를 확보하고, 관계 데이터를 광고·보안·바이오 등으로 확장하는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투자 유치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확대도 본격 추진한다.
촌이 모임증과 멤버십 등 실사용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를 확보하고, 관계 데이터를 광고·보안·바이오 등으로 확장하는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투자 유치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확대도 본격 추진한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39.23%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WLD·XLM은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글로벌은 KII가 1위였고 대형주 BTC와 ETH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AXL이 선두였고 중소형 알트코인 비중이 컸다.
촌이 개인정보를 중앙에 집중하지 않고 이용자 간 상호인증으로 신원을 증명하는 'Nothing to Steal' 보안 구조를 제시했다. 가족·고객·조직에서 형성된 관계를 신원 확인에 활용하고, 장기적으로 AI 에이전트의 신뢰와 권한을 검증하는 인프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촌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활용한 신원인증 기술과 글로벌 사업 구상을 공개하는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조석준 전 기상청장과 오정근·이병태 교수는 정보의 신뢰성과 보안, '연결'의 사업 가치에 주목하며 촌의 기술과 확장 가능성을 짚었다.
아비트럼이 5268만 달러 순유입으로 체인 플로우 1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7254만 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이탈을 보였다.
비트웨이는 주간 저점 대비 58% 반등하며 회복세를 주도했다. 펌프닷펀은 고점 대비 29% 밀려 주간 낙폭이 가장 컸다.
VTHO와 B3는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급증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RVN과 MMT는 거래량 증가 속 가격이 하락하며 투매 압력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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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8%p 올라 27%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8%,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4%로 매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