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 토큰 언락·금리 전망에 쏠린 시선…이번 주 KOL 화두는 ‘알트코인·정책’
이번 주 국내 크립토 KOL 채널에서는 대규모 알트코인 토큰 언락 일정과 BNB·Base 생태계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미국 기준금리 전망과 가상자산 세금 문제도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로빈후드의 신규 서비스와 국내 크립토 행사 등 시장 저변 확대와 관련한 소식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주 국내 크립토 KOL 채널에서는 대규모 알트코인 토큰 언락 일정과 BNB·Base 생태계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미국 기준금리 전망과 가상자산 세금 문제도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로빈후드의 신규 서비스와 국내 크립토 행사 등 시장 저변 확대와 관련한 소식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글로벌은 CHUMP가 1위였고 금 연동형과 대형 코인이 함께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ONE이 선두였고 국내 목록에만 오른 종목이 여럿 보였다.
가상자산 투자 기록 앱 ‘사토시노트(SATOSHI NOTE)™’가 이용자의 보유 자산과 관련된 최근 뉴스와 시장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리포트’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거래소 API 연동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커피쿠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1.44%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미국 CPI와 유럽중앙은행 금리 결정을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이 방향성을 좁히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은 소폭 내리고 이더리움은 방어했으며, 파생상품 거래와 청산이 늘며 단기 경계 심리가 확인됐다.
- 美 토큰화, 국채·MMF에서 주식까지 금융 본류로 확산 - 韓 내년 2월 본격 시행…주식·채권·펀드로 영역 넓혀 - 분산원장을 증권 장부로 인정했지만 ‘원장 간 이동’은 숙제 - 토큰 몇 개 만드느냐보다 돈·증권·담보가 함께 움직여야
디지털 시대, 블록체인은 자유의 경계를 지킬 수 있는가
미국 10년물 금리가 4.8%를 다시 시험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의 부담이 커졌다. 비트코인은 8만달러 아래로 밀렸고, 파생 거래 급증 속 24시간 청산은 1억5150만달러로 집계됐다.
WLD가 국내 비중 22.9배로 관심지수 1위를 차지했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5.55%를 기록했다. RLUSD·ONDO 쏠림이 컸고 JUP·TAO·WLD 거래가 급증했다.
- 예측시장 칼시, 비트코인 9월 말 8만2500달러 도달 확률 70% - 한 계단 위 8만5000달러는 45%로 절반 아래 -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은 26% - 이더리움 이달 2,750달러 43% - XRP 이달 1.5달러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