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출근길 팟캐스트 — 미국·유럽 물가·금리 발표 대기 속 비트코인 약세, 파생 거래 27% 증가
미국 CPI와 유럽중앙은행 금리 결정을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이 방향성을 좁히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은 소폭 내리고 이더리움은 방어했으며, 파생상품 거래와 청산이 늘며 단기 경계 심리가 확인됐다.
미국 CPI와 유럽중앙은행 금리 결정을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이 방향성을 좁히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은 소폭 내리고 이더리움은 방어했으며, 파생상품 거래와 청산이 늘며 단기 경계 심리가 확인됐다.
- 美 토큰화, 국채·MMF에서 주식까지 금융 본류로 확산 - 韓 내년 2월 본격 시행…주식·채권·펀드로 영역 넓혀 - 분산원장을 증권 장부로 인정했지만 ‘원장 간 이동’은 숙제 - 토큰 몇 개 만드느냐보다 돈·증권·담보가 함께 움직여야
디지털 시대, 블록체인은 자유의 경계를 지킬 수 있는가
미국 10년물 금리가 4.8%를 다시 시험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의 부담이 커졌다. 비트코인은 8만달러 아래로 밀렸고, 파생 거래 급증 속 24시간 청산은 1억5150만달러로 집계됐다.
WLD가 국내 비중 22.9배로 관심지수 1위를 차지했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5.55%를 기록했다. RLUSD·ONDO 쏠림이 컸고 JUP·TAO·WLD 거래가 급증했다.
- 예측시장 칼시, 비트코인 9월 말 8만2500달러 도달 확률 70% - 한 계단 위 8만5000달러는 45%로 절반 아래 -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은 26% - 이더리움 이달 2,750달러 43% - XRP 이달 1.5달러 70%
- 업비트·빗썸 등 거래소 API 연동한 선착순 100명 대상 - 흩어진 자산 한곳에 모으고 매매 기록·투자 판단까지 관리 - 종이 투자 다이어리에서 디지털 투자 기록 플랫폼으로 확장
글로벌은 BTC가 1위였고 DEBIT와 LINK 등 알트코인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ZEC가 1위였고 프라이버시 코인 계열이 두드러졌다.
- Similarweb 기준 월 168만 방문…코인데스크 이어 2위 - BeInCrypto·CoinPost Japan·The Block·Cointelegraph 앞서 - 글로벌 최상위권 유지…한국 기반 디지털자산 미디어 존재감 확대
기관 비트코인 보유량은 412만6814 BTC로 집계됐다. 최대 보유 기관은 스트래티지 84만5050 BTC이며 ETF 선두 블랙록 IBIT는 77만1640 BTC 보유 속에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 매수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