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TVL 881억 달러 전주比 0.4% 증가…로빈후드 체인·에테나 USDe 증가세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0.4% 증가했다. 로빈후드 체인과 에테나 USDe가 주간 상승세를 보였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0.4% 증가했다. 로빈후드 체인과 에테나 USDe가 주간 상승세를 보였다.
DEX 주간 거래량은 563억58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17% 늘었다. 체인은 솔라나가 DEX는 유니스왑이 1위였다.
국내 5개 거래소의 바이낸스 대비 거래 비중이 30일 전 10.90%에서 6.20%로 낮아졌다. XRP는 국내 거래의 20.87%를 차지하며 높은 거래 집중도를 이어갔다. ARB는 평소보다 거래가 가장 크게 늘면서 가격도 49.4% 상승했다.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24.2배 높았다.
G20이 디지털자산 규제·감독 공조와 FATF 기준 이행 지지를 재확인했다. 시장은 비트코인 강보합, 이더리움 약세의 혼조 흐름 속에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순유입과 롱 청산이 함께 나타났다.
글로벌은 AKE가 1위에 올랐고 밈코인과 토큰화 ETF가 함께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T가 앞섰고 하락 종목 조회가 여럿 포착됐다.
교육형 모의투자 콘텐츠 ‘차트런 sponsored by Dollar Parking’ 시즌2가 2만8000판에 달하는 플레이와 약 350명의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토큰포스트는 차트 종목과 매매기록 분석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새로운 방식의 랭킹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계는 상장주식을 블록체인에 옮기고 있다… 한국은 한발 더 나아가 막힌 사모시장을 열어야 한다
카이코 리서치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이 보유 암호화폐의 성과를 주주 수익으로 온전히 전달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br /> 토마스 프로프스트 연구원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가 장기 보유 신뢰를 흔들었다며 기초자산뿐 아니라 기업 재무 위험도 점검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상위권 스테이킹 시총은 하락 우위 속 솔라나와 하이퍼리퀴드와 수이만 증가했다. 비트코인은 가장 큰 낙폭을 보였고 하이퍼리퀴드는 장기 수익률에서 차별화됐다.
비트코인은 7만7000달러대 하단에서 지지를 다지고 있다. 상단 7만8100달러 매물벽 돌파가 반등의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