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755% 급등 뒤 대규모 물량 이동…상승 지속될까
스테이크스톤(STO)이 이틀 만에 755% 급등했지만, 신규 지갑의 대규모 거래소 입금과 바이낸스 출금이 맞물리며 상승 배경에 의문이 커지고 있다.<br /> 기술적 과열 신호와 거래량 변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STO의 추가 상승 여부와 초기 단계 대안인 리퀴드체인 프리세일로 옮겨가고 있다.
스테이크스톤(STO)이 이틀 만에 755% 급등했지만, 신규 지갑의 대규모 거래소 입금과 바이낸스 출금이 맞물리며 상승 배경에 의문이 커지고 있다.<br /> 기술적 과열 신호와 거래량 변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STO의 추가 상승 여부와 초기 단계 대안인 리퀴드체인 프리세일로 옮겨가고 있다.
패러다임이 예측 시장 전용 트레이딩 터미널 개발에 나서며 헤지펀드와 마켓메이커 등 기관 투자자 유입을 겨냥하고 있다.<br /> 칼시 투자에 이어 인프라까지 확장하면서 예측 시장이 독립적인 금융 섹터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DEX 거래량은 424억 달러로 6.34% 감소하며 단기 둔화 흐름을 보였다. 유니스왑이 81억 달러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체인별로는 솔라나가 123억 달러로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165억 달러로 소폭 증가하며 유동성 정체 속 완만한 확대 흐름을 보였다. USDT 점유율 58%가 유지되는 가운데 온체인 전송액은 9.83조 달러로 늘며 사용성은 지속 확대됐다.
디파이 TVL은 923억 달러로 전주 대비 1.3% 감소하며 연초 대비 18.7% 줄었다. 솔라나는 -17% 급락한 반면 트론은 +17% 증가하며 체인별 자금 흐름이 뚜렷하게 갈렸다.
이더리움(ETH)이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약세 전망 속에서도 2,000달러 핵심 지지선을 지키고 있다.<br /> 온체인 수요는 유지되고 있지만 시장은 강세와 약세 시나리오가 엇갈리며 방향성 확인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이더리움은 콜옵션 우위 속 완만한 상승 기대가 유지된 반면 솔라나는 풋옵션 비중이 급증하며 하방 경계가 강화됐다. XRP는 풋/콜 비율 1.04로 중립에 가까운 흐름을 보이며 자산별로 상반된 옵션 포지셔닝이 나타났다.
XRP는 1.30달러 지지선 공방 속에서 단기 반등 가능성과 하락 지속 시나리오가 혼재된 방향성 탐색 구간에 진입했다.
풋/콜 비율 0.55로 상방 베팅 우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24시간 거래에서는 풋옵션 비중이 높아지며 하방 경계가 강화됐다. 6만 달러 풋옵션과 8만~8만5000달러 콜옵션에 포지션이 집중되며 상하단 시나리오가 동시에 반영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 7759만 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하며 시장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