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333ㅡ왜 은행은 '모네로'가 아닌 '캔톤'을 선택했는가…블록체인 프라이버시의 두 얼굴
전통 금융기관은 완전한 거래 익명성보다, 선택적 프라이버시 기술을 선호한다. 정보 통제 가능성과 규제 대응 유연성이 핵심 이유다.
전통 금융기관은 완전한 거래 익명성보다, 선택적 프라이버시 기술을 선호한다. 정보 통제 가능성과 규제 대응 유연성이 핵심 이유다.
새해 들어 암호화폐 벤처 투자가 재개되며 1월 현재까지 15건, 4억7640만 달러가 조달됐다. 다만 투자 활동 지수 급락과 대형 투자 부재로 회복 속도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에 약 13억58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락업 해제가 예정돼 있다. 해제 물량의 대부분은 1월 18일에 집중되며 ONDO 단일 종목이 7억8000만 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 "왜 비트코인은 오르는가?"… 가격은 '분수'다 - 달러를 찍어낼수록 비트코인은 춤을 춘다… '유동성'의 법칙 - 금리 인상과 비트코인 폭락, 그 뻔한 공식의 뒤편
-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운율을 맞춘다"… 비트코인의 시계는 정확하다 - 반감기(Halving) 직후 지루한 횡보… 개미들이 떨어져 나가는 '마지막 관문' - 겨울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 수확하라… 사이클 투자의 정석
멕시벤처스는 2026년 금융 시스템이 CBDC와 스테이블코인의 하이브리드 체제로 전환 중이라며, 두 디지털 자산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할 것이라 분석했다.
- 상승장은 좋은데 프리미엄이 부담된다면? '불 콜 스프레드' - 내 비트코인을 지키는 가장 완벽한 방패, '프로텍티브 풋' - 옵션은 도박이 아니라 '금융의 레고 블록'이다
타이거리서치는 기관 투자자의 블록체인 채택에 따라 통제 가능한 프라이버시 기술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선택적 프라이버시는 규제 대응과 정보 보안을 동시에 충족하며 전통 금융과 웹3 통합을 위한 전략 도구가 되고 있다.
- 대박을 노리는 매수자(Buyer) vs 확률을 지배하는 매도자(Seller) - 주식 배당금처럼 매달 월세 받는 '커버드 콜' 전략 - 워런 버핏도 즐겨 쓰는 저점 매수법, '풋 매도'의 마법
- "선물은 홀짝 게임, 옵션은 3차원 체스"… 파생상품의 끝판왕 - 콜(Call)은 분양권, 풋(Put)은 자동차 보험… 5분 만에 이해하는 옵션 기초 - 1억으로 10억 수익을 노리는 '매수(Buying)' vs 월세 받는 '매도(Se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