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포인트] WLFI 공동 설립자 “USD1, 전통 은행보다 안전한 선택”...한국 진출 전략 공유
잭 위트코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설립자는 USD1 스테이블코인이 매달 회계감사와 온체인 준비금 증명을 통해 전통 은행보다 안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거래소 및 스테이블코인과의 협력, 게임·결제 파일럿 사업 등을 통해 USD1을 글로벌 유동성과 국경 간 지급의 핵심 인프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잭 위트코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설립자는 USD1 스테이블코인이 매달 회계감사와 온체인 준비금 증명을 통해 전통 은행보다 안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거래소 및 스테이블코인과의 협력, 게임·결제 파일럿 사업 등을 통해 USD1을 글로벌 유동성과 국경 간 지급의 핵심 인프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패널토론에서 여야 의원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원스코’의 연내 제도화 가능성과 STO 법안 조속 처리를 강조했다. 투자자 보호와 산업 혁신 사이의 균형을 두고 “발목이 아닌 발판이 되는 규제”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에서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디지털 시대 국적 개념이 소유에서 프로토콜로 전환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K 디지털 시민권이 새로운 글로벌 질서를 설계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가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막을 올렸다. 정치권과 글로벌 기관, 금융권, 블록체인 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자산의 규제와 성장 전략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발라지 스리니바산은 인터넷 기반 기술 산업이 전통 경제를 대체하며 새로운 국가 질서의 기초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술 대기업 주가 급등과 전통 산업 부진 간의 격차 확대에 주목했다.
XRP가 2.97달러 지지선에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보이며 단기 황금 기회론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중장기 차트에선 불확실성이 큰 구간으로 평가된다.
타임지가 발표한 2025년 세계 최고의 헬스테크 기업 명단에 한국 기업 8곳이 이름을 올렸다. AI와 디지털 헬스 혁신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본은 2곳, 중국은 제외됐다.
웹3의 성장을 위해 웹2 시스템과의 공존이 필요하다는 실용론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탈중앙화 기술의 철학을 유지하면서 대중 친화적인 UX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의 안정세가 기관 유입에 긍정적이나, 변동성 감소로 개인 투자자 흥미가 떨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에 근접하며 외환시장이 다시 긴장 국면에 접어들었다. 과거와는 달리, 미국 달러 인덱스(DXY)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원화는 나홀로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일부 신흥국 통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원화만 유독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상황은 단순한 시장 반응을 넘어, 구조적인 리스크가 작동 중이라는 신호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