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동향] 미결제약정 12억3797만 달러...24시간 거래 콜 우위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풋/콜 0.93으로 콜 우위가 유지됐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풋을 소폭 앞섰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풋/콜 0.93으로 콜 우위가 유지됐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풋을 소폭 앞섰다.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89억658만 달러로 전주 대비 1억1312만 달러(-0.04%) 줄며 횡보했다. 아발란체가 42.89%, BUIDL이 16.26% 올랐다.
디파이 TVL은 7월 17일 기준 751억1214만 달러로 전주 대비 3.9% 증가했다. 바빌론 프로토콜과 에이브가 주간 증가세를 보였다.
DEX 주간 거래량은 410억87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6.94% 증가했다. 체인 1위는 솔라나, DEX 1위는 유니스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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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슨벤처스 엘리 맥도널드는 AI 초대형 시드 라운드가 늘었지만 높은 초기 기업가치가 투자 수익률을 제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br /> 지난 15년간 1억달러 이상 첫 라운드 약 200건 중 엑시트는 20%에 그쳤고, 벤처급 수익을 낸 사례는 극소수였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투자자 라크 데이비스가 카르다노·폴카닷·이더리움클래식·아비트럼을 실사용과 수익 대비 시가총액이 과도한 알트코인으로 지목했다고 전했다.<br /> 시장 일각에서는 기대가치까지 감안해야 한다는 반론도 나오며, 암호화폐 시총 평가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2026년 2분기 아시아 스타트업 투자액이 428억달러로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거래 건수는 수년래 최저로 줄어 자금 쏠림이 심해졌다고 전했다.<br /> AI 스타트업이 전체 투자금의 60% 이상을 흡수했고 중국 딥시크가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는 등 중국과 AI가 반등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오늘 시장의 중심 사건은 블랙록의 2152 비트코인 인출이다. 기관 자금 유입 기대 속에서도 단기 청산과 디파이 익스플로잇 우려가 겹치며 시장은 방향성보다 선별적 반응을 나타냈다.
신한투자증권의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신한 프리미어 마이피비 멤버스' 가입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고객 참여를 높이는 기능을 강화하여 디지털 자산관리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