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브리핑] 기관 진입 본격화 및 디파이 인프라 혁신…스테이블코인·RWA·AI 약진
글로벌 규제 정비와 기관 자금의 디지털 자산 채택이 맞물리며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 온체인 자산운용 인프라가 시장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비트코인(BTC) 반등에도 거래소 유입과 거시 변수에 따른 변동성 경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컴퓨트와 예측 시장 등 신규 활용 사례가 다음 성장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규제 정비와 기관 자금의 디지털 자산 채택이 맞물리며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 온체인 자산운용 인프라가 시장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비트코인(BTC) 반등에도 거래소 유입과 거시 변수에 따른 변동성 경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컴퓨트와 예측 시장 등 신규 활용 사례가 다음 성장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빗은 미국 CFTC의 칼시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승인 직후 Cboe와 CME 주가가 급락하며 전통 파생시장과 가상자산 파생시장의 경계가 흔들렸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RWA 기반 무기한 선물이 주식·원자재·지수로 확장되며 DEX와 CEX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쟁 질서를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멕시벤처스는 수이가 공개 실험에서 AI 에이전트 간 게임·결제·채팅을 동시에 처리하며 최대 608만 TPS를 기록했다고 전했다.<br /> 오프체인 처리와 온체인 정산을 결합한 구조가 AI 에이전트 상거래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으며, 수이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제도권 금융 연계를 함께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 당일만기 미결제약정은 14만167건으로 풋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OI·거래량 모두 콜 우위, XRP도 거래에서 콜 매수가 강했다.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97로 중립권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이 우위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104억899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12% 늘었다. 체인은 X레이어가 4.35%, 코인은 USDD가 10.19% 상승했다.
디파이 TVL이 721억6548만 달러로 전주 대비 2.7% 증가했다. 이더리움은 53.13%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DEX 주간 거래량은 383억22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5.47% 감소했다. 솔라나가 체인 1위, 유니스왑이 DEX 1위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1억126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했고, 72%가 숏 포지션에 집중됐다. 비트코인 점유율이 오르는 가운데 미국 규제 법안 협상과 대형 자금 이동이 시장의 다음 변수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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