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퇴근길 팟캐스트 — 한은 금리 3.00% 동결 속 비트코인 약세, 롱 청산 2.76억달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이 나온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자산 관망 흐름 속에 약세를 이어갔다.<br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밀렸고, 롱 포지션 청산 2억7642만달러가 단기 과열 해소를 드러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이 나온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자산 관망 흐름 속에 약세를 이어갔다.<br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밀렸고, 롱 포지션 청산 2억7642만달러가 단기 과열 해소를 드러냈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324.6원에 마감했다. 올해 저점 1,324.2원에 가까운 자리로, 고점 1,555.8원보다는 14.9% 낮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과 관심지수에서 선두를 차지했고,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높았다. WLD는 관심지수 상위권에서 주간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글로벌 조회수 순위에서는 PPOLY가 선두를 차지했고 DNA와 BTR이 뒤를 이었다. 한국에서는 BLAST가 1위에 올랐으며 한국에서만 순위에 오른 종목은 8개로 집계됐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MEXC의 10월 12~18일 TSLA 선물 거래대금이 약 1억 3,700만 USDT로 직전 주 대비 약 두 배 증가했다고 전했다.<br /> 기업 이벤트와 거래 증가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세의 지속성을 판단하려면 후속 데이터와 유동성·가격 괴리 등 상품 위험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미결제약정과 거래량 모두 풋옵션이 우세해 방어적 심리가 나타났다. XRP는 두 지표에서 콜옵션이 앞섰으며 특히 거래량에서 콜 쏠림이 두드러져 반등 기대를 시사했다.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은 풋/콜 비율 1.01로 풋 수요가 소폭 우세해 하락 경계 심리를 나타냈다. 최근 24시간 거래에서는 콜이 풋을 웃돌며 단기 상승 기대가 함께 나타났다.
10월 23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0.3원 오른 1,324.5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24.2~1,555.8원이다.
타이거리서치는 예측시장이 거래 가격에 집약된 정보를 실시간 확률로 제공하며 금융·정책 판단을 지원하는 데이터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리미트리스 분석에서는 확률과 실제 발생 비율이 대체로 부합했으나, 스포츠에 편중된 표본과 거래 부족의 한계가 있어 유동성 확보와 투명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49억63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38% 감소했다. 아발란체가 주요 체인 중 2.83%로 가장 높은 주간 증가율을 보였으며 테더의 시장 점유율은 60%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