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언] "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다" ㅡ Day 175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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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한 주간 12억817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기관 자금 흐름이 흔들렸다. 비트코인은 강보합을 지켰지만 이더리움과 알트코인은 약세였고, 파생·스테이블코인 거래도 함께 줄었다.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이 경고한 국가 권력의 함정… 선의로 시작된 규제, 실패의 대가는 누가 치르는가
미 당국이 가상자산을 포함한 국경 간 송금 정보 기준 강화안을 철회하며 규제 부담을 일부 덜었다. 다만 시장은 약세와 거래 위축 속에서 비트코인 쏠림, 롱 청산 확대, 관망 심리로 반응했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의 5분의 1을 차지했고, STX는 국내 비중이 글로벌의 21.3배에 달했다. WLD와 ENA도 해외보다 국내 거래 비중이 높았지만 주간 거래대금은 감소했다.
글로벌 조회수 순위는 ZIG가 1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개에는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각각 5개씩 올랐다. 한국은 AIN이 선두였으며 상위 7개 모두 글로벌 상위 10개와 겹치지 않았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한 주간 12억80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다. 시장은 약보합에 머물렀지만 파생상품 거래량 급감과 리플 중심 롱 청산이 경계 심리를 드러냈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5.20%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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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달러 패권 강화, 한국은 발행 주체 논쟁… 금융 혁신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재산권과 경제적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