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엇갈린 가운데 코인베이스($COIN)와 로빈후드($HOOD)가 13일 장중 동반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0.72% 오르며 3대 지수 가운데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다.
13일 바이비트 시세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장중 0.22% 상승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4% 하락했다.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는 각각 0.58%, 0.50% 올랐다고 PANews는 전했다.
두 종목의 상승 폭은 12일 개장 직후 기록한 코인베이스 1.56%, 로빈후드 2.33%보다 줄었다. 장중 등락률은 거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과 가상자산 관련주가 같은 방향을 보였지만, 이날 수치만으로 두 시장의 연관성이나 상승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