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24일 개장 직후 하락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83% 내렸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도 각각 0.26%, 0.48% 하락했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기준으로 이 같은 개장 수치를 전했다. 나스닥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지만, 세 지수 모두 1%를 밑도는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번 수치는 미국 증시 개장 직후 집계된 변동률이다. 이후 거래에서 낙폭이 확대되거나 축소될 수 있어 개장 수치만으로 장 마감 흐름이나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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