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다인($TER)은 10월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장 마감 기준 8% 상승했고, 3대 지수도 일제히 올랐다.
오데일리(Odaily)는 MSX.COM 데이터를 인용해 테라다인이 8%, 온세미(onsemi)가 6.01%, Arm이 5.18%, 코그넥스가 4.42%,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4.22% 상승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 보도에는 종목별 상승 배경은 담기지 않았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19%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S&P500은 0.73%,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49% 상승했다. 변동성 지수(VIX)는 6.59% 하락했다.
AP통신은 9월 미국 고용 증가 폭이 둔화한 뒤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Fed)의 이달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줄였다고 보도했다. S&P500은 7722.72, 나스닥종합지수는 2만7190.86으로 마감했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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