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인텔 1.7% 상승 마감…미 증시 하락
AMD와 인텔은 23일(현지시간) 각각 1.7% 상승 마감했지만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하락했다. 다우지수도 1.2%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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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AMD)와 인텔($INTC) 주가는 23일(현지시간) 각각 1.7% 상승 마감했다. 전날 기술주 매도 뒤 일부 반도체주가 반등했지만, 두 종목의 당일 상승을 촉발한 직접적인 요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AP는 마이크론이 2.5%, 마이크로소프트가 0.7% 상승했고 S&P500 종목 4분의 3 가까이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AP는 23일 S&P500이 0.5%, 나스닥종합지수가 0.2%, 다우지수가 652.82포인트(1.2%) 하락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AP는 전날인 22일 S&P500이 1.2%, 나스닥종합지수가 2.6%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기술주 매도 뒤 다음 거래일 일부 반도체주가 반등했지만, 구체적인 매수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AP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날 시장을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AI 지출과 반도체 수요도 시장의 배경 변수로 거론되지만, 이를 AMD와 인텔 주가 상승의 직접 원인으로 확인할 자료는 없다.
인텔은 10월 29일 미국 증시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고 공지했다. AMD는 11월 3일 장 마감 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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