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0.47% 상승 출발…GM 3.3%·S&P글로벌 4.7% 올라
미국 증시는 개장 직후 다우지수가 보합권에 머문 가운데 나스닥과 S&P500이 상승했다. 제너럴모터스와 S&P글로벌은 올랐고 보잉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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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27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각각 0.47%, 0.3% 상승했고 다우지수는 보합권을 나타냈다.
블록비츠는 BIT 주식 플랫폼 집계를 인용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4% 올랐다고 보도했다. 개장 직후 주요 지수와 종목별 주가는 엇갈렸다.
제너럴모터스($GM)는 3.3% 상승했다. 블록비츠는 회사 주식이 11월 17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이전해 거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잉($BA)은 3분기 손실이 예상보다 컸다는 소식에 2.5% 내렸다. 반면 S&P글로벌($SPGI)은 시장 예상을 웃돈 3분기 실적 발표 뒤 4.7% 상승했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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