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실적 상회 예측 74%…발표 후 주가 상승 예측 60%
29일 기준 OKX 예측시장에서 스트래티지의 실적 상회 예측 수치는 5개사 중 가장 높은 74%였다. 실적 발표 후 첫 완전 거래일 주가 상승 예측 수치는 코인베이스가 67%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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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비츠(BlockBeats)는 29일 보도 당시 OKX 예측시장에 나온 스트래티지($MSTR)의 실적 상회 예측 수치가 74%, 실적 발표 후 첫 완전 거래일 주가 상승 예측 수치가 60%라고 전했다.
아마존($AMZN)·코인베이스($COIN)·스트래티지·인텔($INTC)·샌디스크($SNDK)는 한국시간 30일 새벽 차례로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실적 예상치 상회 수치는 △아마존 52% △코인베이스 65% △스트래티지 74% △인텔 56% △샌디스크 54%였다. 실적 발표 후 첫 완전 거래일 주가 상승 수치는 △아마존 46% △코인베이스 67% △스트래티지 60% △인텔 45% △샌디스크 45%로 나타났다.
두 항목은 서로 다른 결과를 묻는다. 하나는 발표된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지, 다른 하나는 발표 후 첫 완전 거래일에 주가가 오르는지에 관한 예측이다. 실적 상회 예측 수치만으로 발표 후 주가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도 예측 대상에 포함됐다. 두 기업의 실적과 발표 후 주가 흐름은 각각 발표와 미국 증시 거래를 거쳐 확인된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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