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주 브리핑] 비트코인 하락 전환…코인베이스·로빈후드 강세
비트코인은 1%대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냈다.<br />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일부 종목은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1%대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냈다.<br />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일부 종목은 상승했다.
서클 인터넷 그룹(CRCL)이 최근 주가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결제 파트너십 확장 및 아시아 시장, 특히 인도네시아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Ni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USDC 기반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도네시아 생태계 성장을 위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이 같은 전략적 방향은 서클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보유량을 대폭 늘리며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총 이더리움 공급량의 4.47%를 보유 중인 이 회사는 5% 목표의 89%를 달성했다. 최근 몇 년 간 뉴욕증권거래소로 상장 장소를 이전했으며, 러셀1000 지수 편입 여부가 주가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미실현 손실에도 불구하고 스테이킹으로 연간 약 2억 6천 4백만 달러의 수익을 예상하며 장기적인 혁신적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IREN 주가는 64.05달러로 마감하며 목표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평소보다 높았고, 기술적 지지선 63.69달러 근처에서 단기 반등 가능성이 점쳐진다. 캔터 피츠제럴드는 목표주가를 99달러로 상향하며 용량 확대가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비트디지털이 이더리움 2,000만달러어치를 추가 매수해 보유량을 15만8,462ETH로 늘리며 코인베이스를 넘어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샘 타바르 CEO는 이번 매수가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고 이더리움 축적과 AI·고성능 컴퓨팅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와 실현 시장 평균이 겹친 7만8000달러 저항선 앞에서 방향성을 잃고 있다고 전했다.<br /> 글래스노드는 현물 수요 둔화와 ETF 자금 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7만4000달러 지지선 방어 여부가 추가 조정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배틀리온 오일은 퍼미안 분지에서 공동 개발과 인프라 확장을 통해 생산성과 자본 효율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br /> 월가는 미드스트림 병목 해소와 비용 분담 구조로 내부수익률 80% 이상을 유지하는 경쟁력을 주목한다고 전했다.
4월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에서 순매도를 지속했으나, 규모는 줄었으며 채권시장에서는 순투자로 전환했다. 이는 중동 전쟁 등의 대외 변수에 따른 자산 재배치로 해석된다.
인터내셔널 타워 힐 마인스가 1억1480만 달러 자금 조달을 바탕으로 리벤굿 금 프로젝트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br /> 대규모 매장량과 타당성 조사, 시추를 병행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나온다고 밝혔다.
뉴욕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충돌 및 물가 지표에 따라 하락세를 보였다. 시장은 둔화된 물가에 금리 인상 압력이 줄어든 점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