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데이비드 게펀 상대로 7,840만 달러 조각상 소송 제기…도난당해 불법 판매
트론(TRON)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미국 영화 프로듀서이자 음악계 거물 데이비드 게펀(David Geffen)을 상대로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조각상 'Le Nez'를 돌려받거나 최대 8,00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트론(TRON)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미국 영화 프로듀서이자 음악계 거물 데이비드 게펀(David Geffen)을 상대로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조각상 'Le Nez'를 돌려받거나 최대 8,00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