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루미스, 개인투자자 보호 조항 들어 민주당의 클래리티 법안 반대 비판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청문회장에 앉은 신시아 루미스 의원의 모습 / TokenPost.Ai

신시아 루미스(S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은 클래리티 법안에 가상자산 개인투자자 권익을 대표할 조직을 두는 조항이 담겼다며 민주당의 법안 반대를 비판했다.

루미스 의원은 13일 X에 민주당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가상자산 개인투자자를 대변할 전담 기구를 요구해 왔으며, 법안에는 ‘소매 상품 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를 두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썼다. 그는 민주당의 반대가 전담 기구를 통한 투자자 보호를 가로막는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PANews가 전했다.

법안에 해당 조직을 두는 조항이 담겼다는 사실과 민주당이 법안에 반대한 이유는 별개의 사안이다. 루미스 의원은 보호 조항을 들어 민주당의 반대를 비판했지만, 민주당 측이 이 조항을 이유로 법안에 반대했는지는 이번 발언에 담기지 않았다.

CLARITY 법안은 디지털 자산 시장 규율과 증권거래위원회(SEC)·CFTC의 관할 경계를 다룬다. 미 상원은 9월 15일 법안 자체가 아니라 본회의 논의를 시작하기 위한 토론 종결 동의안을 표결에 부쳤고, 찬성 49표·반대 50표로 부결했다. 상원에서 법안 심의 개시 동의안이 부결된 경위도 앞서 보도됐다.

이번 발언은 새 표결이나 정책 변경 발표가 아니라 법안의 투자자 보호 조항을 둘러싼 루미스 의원의 비판이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