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국민 제안 창구 개설…현장 목소리 반영 나선다
금융위원회가 금융정책 개선을 위해 국민 제안 창구를 운영하며, 소비자와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가 금융정책 개선을 위해 국민 제안 창구를 운영하며, 소비자와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중소기업 인수합병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이번 협약으로 438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이 제공된다.
필리핀 SEC가 dYdX 등 7개 가상자산 플랫폼이 등록·인가 없이 투자 모집을 했다며 현지 이용자들에게 투자 자제를 경고했다고 전했다.<br /> 당국은 이용자뿐 아니라 현지 홍보자도 형사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밝히며 무등록 플랫폼 단속과 접근 차단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 주요 은행 12곳이 키발리스를 통해 MiCA를 충족하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발행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파이어블록스가 인프라를 맡고, 유럽 금융권은 달러 중심 스테이블코인 의존도를 낮추며 기관 결제 시장 주도권 확보를 노린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동행포럼을 열어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의 협력을 독려했습니다. 포럼에서 1대1 매칭 상담 등 실질적 협력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첫 임기 연설에서 CBDC와 예금 토큰을 디지털 통화 전략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고 전했다.<br /> 반면 스테이블코인은 공식 발언에서 제외돼 한은의 디지털 통화 정책 우선순위와 시장 방향성에 온도차가 드러났다고 분석된다.
미국 가상자산 핵심 입법인 클래리티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고도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 일정이 잡히지 않으면서 연내 처리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팀 스콧 상원 은행위원장이 위원회 심사 없이는 본회의 표결도 없다고 밝힌 가운데, 디파이 조항과 스테이블코인 규정을 둘러싼 이견이 변수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뉴욕주 의원 알렉스 보레스가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감소에 대응해 미국 시민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AI 배당금’ 구상을 제안했다고 전했다.<br /> AI 사용세와 빅테크 지분 확보 등을 재원으로 검토하며, 기술 성장의 이익을 어떻게 분배할지에 대한 정치권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의회의 CLARITY Act가 스테이블코인 이자·수익 허용 여부를 둘러싼 은행권과 크립토 업계의 충돌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br /> 무디스는 단기적 은행 위협은 제한적이라고 봤지만, 법안 지연이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키우는 변수로 남는다고 밝혔다.
국세청이 가상자산 탈세 추적을 강화한다. 약 7000만 개 자산과 45개 블록체인을 분석하며, 믹서 거래와 비수탁형 지갑도 일정 수준 추적 대상에 포함된다. 시스템은 6월 구축 완료 후 7월부터 본격 가동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