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프라임, DTCC 계열 디렉터리 등재…‘XRPL 결제 이전’ 해석은 과장
리플이 인수한 히든로드(리플 프라임)가 NSCC MPID 디렉터리에 등재되며 DTCC 결제가 XRPL로 넘어간다는 해석이 확산됐지만, 등재만으로 온체인 청산·결제를 뜻하진 않는다.<br /> 구조상 리플 프라임은 OTC 거래를 집행하고 청산·결제는 퍼싱이 NSCC를 통해 맡는 형태로, 관건은 리플이 언급한 ‘사후처리 XRPL 이전’ 로드맵의 구체적 일정과 범위다.
리플이 인수한 히든로드(리플 프라임)가 NSCC MPID 디렉터리에 등재되며 DTCC 결제가 XRPL로 넘어간다는 해석이 확산됐지만, 등재만으로 온체인 청산·결제를 뜻하진 않는다.<br /> 구조상 리플 프라임은 OTC 거래를 집행하고 청산·결제는 퍼싱이 NSCC를 통해 맡는 형태로, 관건은 리플이 언급한 ‘사후처리 XRPL 이전’ 로드맵의 구체적 일정과 범위다.
한국거래소가 고배당 기업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안내했다. 이는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도입된 새로운 공시제도에 대한 적응을 돕기 위한 후속 조치다.
태국 경찰이 동남아 사기 조직의 ‘자금세탁책’으로 지목된 벤자민 마우어버거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 발부를 요청했다.<br /> 쿠코인 연계·라오스 채굴업체 활용 등 의혹이 확산되며, 사기 자금이 거래소·채굴·페이퍼컴퍼니를 경유하는 구조가 국제 공조 수사로 번질 가능성이 커졌다.
FATF가 자기수탁(언호스티드) 지갑 간 스테이블코인 P2P 전송을 AML 감시를 우회할 수 있는 ‘핵심 취약성’으로 지목했다고 전했다.<br /> 각국에 위험평가와 비례적 완화조치를 권고하며, 규제 플랫폼과 상호작용 시 모니터링 강화 및 발행·유통 사업자에 AML/CFT 의무 명확화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중동 지역의 불안정으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피해 기업에 대한 대출 및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X가 전쟁·무력충돌을 묘사한 AI 생성 영상을 올리면서도 이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창작자에게 수익 배분 정지 등 제재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br /> 커뮤니티 노트나 메타데이터 탐지로 집행되며, 미표시 게시가 반복되면 수익화 프로그램에서 영구 퇴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AI 윤리 문제로 미 국방부의 요청을 거부한 이후, 실리콘밸리에서 AI 기술의 국방적 사용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보호를 목표로 디지털·IT 분야에서의 금융사고 예방을 강화한다. 대형 전자금융업자의 위험 관리와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이 미국과 이란 간 갈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내 금융업계에 해외 사모대출펀드의 위험 관리를 강화하도록 요구했다.
인디애나주가 HB 1042에 서명해 공적 연금·저축 플랜의 셀프 브로커리지 계좌에 최소 1개 이상의 암호화폐 투자 옵션을 2027년 7월까지 포함하도록 의무화했다고 전했다.<br /> 법안에는 크립토 결제·셀프커스터디·채굴 권리 보호와 비수탁 전송 앱의 라이선스 의무 명확화도 담겨 연금 자금의 디지털자산 편입 논의가 빨라질 전망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