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셈테크, 로봇 전원 보호칩 공개 후 11.03% 상승
산업용 로봇용 전원 보호칩 공개 직후 셈테크 주가가 미국 정규장에서 11.03% 올랐다. 실적·계약보다 신제품 소식이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다.

산업용 로봇용 전원 보호칩 공개 직후 셈테크 주가가 미국 정규장에서 11.03% 올랐다. 실적·계약보다 신제품 소식이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다.
아폴로·블랙스톤·브로드컴이 앤트로픽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을 위한 350억달러 금융 플랫폼을 출범시켰다. 구글 TPU를 매입해 앤트로픽에 임대하는 구조다.
TD Cowen이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1600달러로 제시했다. 애널리스트는 추가 이익률 개선보다 AI용 HBM 수요의 지속성을 핵심 변수로 봤다.
시에나는 2027 회계연도 매출이 83억~8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제시했다. AI 데이터센터발 광통신 수요가 커졌지만 부품 공급과 하이퍼스케일러 의존도는 과제로 남았다.
베인캐피털벤처스가 초기 단계 AI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16억달러 규모의 11호 펀드를 결성했다. AI 인프라와 로봇·자동화 등 물리적 AI 분야가 주요 투자 대상이다.
에포크 AI가 대형 AI 데이터센터 86곳의 전력과 연산능력을 분석했다. 추적 시설의 IT 전력 용량은 13.3GW, 연산능력은 1390만 H100-equivalent로 집계됐다.
Melius Research가 인텔의 2년 목표주가로 165달러를 유지하면서 사업별 가치 합산 시 200달러 가능성을 제시했다. 파운드리 외부 고객 확보와 오하이오 공장 활용 여부가 핵심 변수다.
아마존이 트레이니엄4를 2027년부터 공급하고 FP4 연산 성능 6배를 목표로 제시했다. AWS는 외부 데이터센터 판매도 논의하고 있다.
키움증권USA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 반도체 기업 20곳에 투자하는 ETF를 미국 증시에 상장했다. 총보수는 연 0.65%다.
통신사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반 금융 기능을 추가하는 아이리스가 4300만달러를 조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 공식 발표와 독립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