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달러 비용 우위, 테슬라 사이버캡 전망
골드만삭스는 테슬라 사이버캡 가격이 2만~3만 달러로 낮아질 경우 경쟁사보다 마일당 0.05~0.30달러의 비용 우위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로보택시 수익성의 핵심은 차량 가격보다 자율주행 기술의 지역 확장 속도라고 봤다.

골드만삭스는 테슬라 사이버캡 가격이 2만~3만 달러로 낮아질 경우 경쟁사보다 마일당 0.05~0.30달러의 비용 우위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로보택시 수익성의 핵심은 차량 가격보다 자율주행 기술의 지역 확장 속도라고 봤다.
정부가 내년 GPU 서버 확충 예산 3조8500억원을 엔비디아 베라루빈 NVL72 랙 140대 조달에 배정했다. 랙당 예산은 275억원이며 확보 물량은 루빈 GPU 1만80장 규모다.
라이드플럭스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 트럭 맥쎈·구쎈 플랫폼에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을 적용하는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레벨4 자율주행 개발 협력도 함께 진행한다.
엔비디아가 RTX 50 시리즈 중심으로 제공하던 DLSS 5의 공식 지원 범위를 RTX 40 시리즈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적용 시점과 모델별 조건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만나 게임·기술·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인도 누적 투자 규모를 5억 달러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쿠콘이 신용회복위원회 전국 52개 지부 상담 창구에 금융 마이데이터 활용 환경을 구축했다. 비대면 중심이던 마이데이터가 채무조정 대면 상담 업무로 확대됐다.
나스닥 상장사 AIx크립토가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을 접고 로봇 공유 플랫폼 로보셰어를 단기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다. 8월31일 기준 보유 코인 가치는 482만 달러(약 65억원)로 줄었다.
카카오뱅크가 모바일 앱 홈 화면을 계좌·카드·신용정보·투자 현황 중심으로 개편했다. 이용자는 표시 항목과 순서를 직접 바꾸고 계좌별 잔액도 숨길 수 있다.
현대위아가 완전 무인 방식으로 상·하역이 가능한 무인지게차를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처음 적용한다. 최대 적재 하중은 4t, 최고 속도는 시속 약 6.5㎞다.
LG에너지솔루션과 서울대가 리튬망간리치 배터리의 대형 셀 안정성을 높이는 운용 조건을 확인했다. 40Ah급 셀은 883회 충·방전 뒤에도 초기 에너지의 92.2%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