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거버넌스 핵심 대리인 ACI, 계약 갱신 중단…‘Aave Will Win’ 투표 이해상충 논란 확산
에이브(AAVE) 생태계의 핵심 거버넌스 대리인 ACI가 다오(DAO)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향후 4개월에 걸쳐 조직을 단계적으로 정리하겠다고 밝혔다.<br /> 배경에는 ‘Aave Will Win’ 지원안 투표 과정에서 대규모 예산 수혜자가 투표에 관여할 수 있다는 이해상충 문제 제기가 겹치며 거버넌스 신뢰 구조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