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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300억 원 규모 '가상융합 펀드'로 중소기업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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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00억 원 규모의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펀드는 AI,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과기부, 300억 원 규모 '가상융합 펀드'로 중소기업 지원 강화 / 연합뉴스

과기부, 300억 원 규모 '가상융합 펀드'로 중소기업 지원 강화 / 연합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3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이는 정부 출자금 180억 원과 민간 출자금 120억 원 이상을 합쳐 조성되며, 투자운용사 모집은 3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가상융합 펀드'는 기존 '메타버스 펀드'에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블록체인, 인공지능(AI) 같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다. 이는 과거 2014년부터 시작된 '디지털콘텐츠코리아펀드'의 연장선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국제적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노력의 일환이다.

정부는 이 펀드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모태펀드 출자지분의 30% 이내에서 콜옵션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보다 유리한 조건을 조성함으로써 더 많은 자금이 유망한 중소기업으로 흘러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선정된 투자운용사는 전체 약정액의 60% 이상을 가상융합 중소기업의 AI 융합과 해외 진출, 인수합병(M&A) 분야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이는 특정 분야의 전략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기업들이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남철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최근 발표를 통해, 가상융합 기술이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 중 하나로서, 관련 중소기업들이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흐름은 기술력 있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탄탄하게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기대케 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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