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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오픈 네트워크, 침묵 논란에 첫 해명…“완성 뒤 공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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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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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오픈 네트워크가 보안 사고와 개발 지연 논란 속에 처음으로 공개 해명하며 프로젝트 지속 의지를 밝혔다.

주간 공지와 예상 일정 공개를 중단하고 실제 제품 완성 단계에서만 공개하는 방식으로 소통 전략을 바꾸겠다고 전했다.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 침묵 논란에 첫 해명…“완성 뒤 공개”로 전환 / TokenPost.ai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 침묵 논란에 첫 해명…“완성 뒤 공개”로 전환 / TokenPost.ai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Ice Open Network)가 최근 이어진 ‘침묵’과 개발 지연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해명에 나섰다. 보안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축소로 커뮤니티 불신이 커진 가운데, 프로젝트 측은 “아직 ‘건설 중’”이라며 사업 지속 의지를 강조했다.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는 최근 X를 통해 팀 규모가 예전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외부 협력업체에서 발생한 보안 침해로 일부 사용자 이메일과 2단계 인증(2FA) 관련 전화번호가 노출되면서 우려가 확산됐다. 다만 프로젝트 측은 지갑과 자금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인프라를 강화하고, 관련자에 대한 법적 대응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로젝트가 가장 크게 바꾼 것은 소통 방식이다.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는 앞으로 주간 업데이트, 내부 마일스톤, 예상 출시 일정 등을 미리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전처럼 진행 상황을 자주 알리는 방식이 오히려 지연 시 ‘FUD’(공포·불확실성·의심)를 키우고 신뢰를 해쳤다는 판단에서다.

대신 제품이 실제 출시 단계에 가까워졌을 때만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 팀은 이번 흐름을 통해 단기 반응보다 장기 지지자를 가려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도 밝혔다. “‘침묵은 항복이 아니다. 집중’이라는 메시지로 현재 국면을 설명한 셈이다.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는 이제 ‘실제 매출’을 만드는 제품과 더 강한 사업 모델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또 하나의 크립토 프로젝트에 머무르지 않고, 암호화폐 바깥에서도 통할 수 있는 빠르고 저렴한 기술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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