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트럼프 대통령 관련 공지 발표 직전에 이뤄진 약 26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원유 거래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Odaily에 따르면 당국은 해당 거래의 시점이 비정상적으로 정확했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으며, 내부자거래나 정책 정보를 미리 활용해 포지션을 구축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미국 법무부는 현재까지 추가 조사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사안은 암호화폐 직접 이슈는 아니지만, 미국 정책 신뢰와 거시 시장 변동성에 대한 경계심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이 주시할 사안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