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만 달러 해킹 여파… 솔라나 디파이 ‘스텝파이낸스’ 즉시 운영 종료, SOL 100달러 회복 ‘경고등’
솔라나 기반 디파이 애그리게이터 스텝파이낸스가 회사 금고 지갑 해킹으로 4,000만 달러 피해를 본 뒤 모든 운영을 즉시 중단했다고 밝혔다.<br /> 스텝(STEP)은 1주일 새 40% 넘게 하락했고, SOL이 100달러 아래 약세를 이어가며 생태계 프로젝트 지속 가능성에 경고가 커졌다고 전했다.

솔라나 기반 디파이 애그리게이터 스텝파이낸스가 회사 금고 지갑 해킹으로 4,000만 달러 피해를 본 뒤 모든 운영을 즉시 중단했다고 밝혔다.<br /> 스텝(STEP)은 1주일 새 40% 넘게 하락했고, SOL이 100달러 아래 약세를 이어가며 생태계 프로젝트 지속 가능성에 경고가 커졌다고 전했다.
예치금 10억 달러 규모 디파이 프로토콜 플루이드가 AML·KYC 등 규제 요건을 맞추기 위해 프로토콜 IP 소유권을 비영리 ‘플루이드 재단’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전했다.<br /> 재단이 오프체인 거래의 법적 인터페이스를 맡되 거버넌스·예산 통제는 토큰 보유자(DAO)가 유지하며, 월 25만 달러 그랜트는 DAO 승인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오라클 설정 오류를 노린 연쇄 해킹으로 누적 탈취액이 약 350만 달러까지 불어났다고 전했다.<br /> 플루토스 머니·문웰·FOOM CASH 등에서 오설정·검증기 구현 실수가 대규모 유출로 이어지며 배포 전후 다중 검증 필요성이 부각됐다고 전했다.
텔레그램 ‘Wallet in Telegram’이 TON 월렛에서 BTC·ETH·USDT 수익형 볼트를 출시하고, 채팅 화면 안에서 셀프 커스터디로 변동금리 전략 수익을 노릴 수 있게 했다.<br /> USDT 볼트는 위험도별 옵션 중 최고 연 ‘최대 18%’를 제시했으며, Morpho 인프라와 TAC 실행 레이어, Re7 리스크 관리로 구동된다고 밝혔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더 그래프의 활성 서브그래프 수가 증가세를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네트워크 발전과 데이터 프로토콜 전환으로 블록체인 서비스 강화가 기대된다.
금값이 온스당 5,000달러 이상에서 강세를 이어가며 토큰화 금 프로토콜이 2026년 디파이 시장 수익률 상위권을 사실상 독식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테더골드는 시총 37억달러로 연초 대비 62% 늘고 팍소스골드도 24억달러로 48% 증가한 반면, 글로벌 암호화폐 시총은 21%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리플이 AI 인프라 스타트업 t54의 500만 달러 시드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전했다.<br /> AI 에이전트의 신원·리스크·책임 인프라를 바탕으로 XRPL을 M2M 상거래 결제 레일로 부각시키려는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고 밝혔다.
앱토스 랩스의 온체인 퍼페추얼 거래소 ‘데시벨’이 앱토스 메인넷에서 정식 출시됐다고 전했다.<br /> 공개 테스트 70만 계정·하루 100만 건 처리와 함께 사전 예치금 5000만 달러(약 716억 원)를 확보해 앱토스 디파이 확장 기대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재단이 향후 4년간 7차례 하드포크를 적용해 블록 생성 시간을 12초에서 2초로 단계적으로 줄이는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비탈릭 부테린은 최종성을 16분에서 6~16초로 단축하고 포스트 양자 해시 기반 서명 등 양자내성 보안 전환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센트리퓨지와 리졸브가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신용펀드 JAAA를 에이브 호라이즌 담보로 투입해 디파이 최대 RWA 레버리지 루프 거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AAA 등급 CLO 기반 자산을 담보로 차입·수익을 만들고 이를 USR 스테이블코인 수익원으로 연결해 토큰화 RWA가 ‘발행’에서 ‘활용’ 단계로 넘어간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