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민 칼럼] AI는 신전을 짓는가, 빚을 짓는가
- 흑자 기업 엘리스도 상장 첫날 32% 폭락… 돈이 안 되는데 왜 아무도 멈추지 않나 - "진짜 위험은 기계의 반란이 아니라, AI로 '완벽한 통제'를 꿈꾸는 사람들이다" - 천문학적 투자에도 수익은 불확실… 그 비용은 누가 떠안을 것인가
- 흑자 기업 엘리스도 상장 첫날 32% 폭락… 돈이 안 되는데 왜 아무도 멈추지 않나 - "진짜 위험은 기계의 반란이 아니라, AI로 '완벽한 통제'를 꿈꾸는 사람들이다" - 천문학적 투자에도 수익은 불확실… 그 비용은 누가 떠안을 것인가
인젝티브가 BDACS와 양해각서를 맺고 KRW1을 자체 네트워크의 RWA·토큰화 활동에서 유일한 원화 결제 자산으로 삼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거치지 않고 원화로 직접 거래·결제하는 것이 목적이다.
프라이버시 체인 미드나이트가 체인 간 프라이빗 거래를 지원하는 기능 '나이트모드'를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양국이 디지털자산과 토큰화, 국경 간 결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국내 핀테크 기업들은 영국 측과의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9일(현지시간) 5억2660만달러가 순유입돼 9월 22일 이후 하루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블랙록 IBIT 한 곳에만 6억6520만달러가 들어왔다.
로빈후드 기초 토큰화 주식 계약이 10월 20일 바이낸스 선물에서 4.51% 내린 95.45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록체인뉴스가 전했다. 울프리서치의 하향 조정과 가격 하락의 연관성은 따져볼 근거가 없다.
오데일리는 미국 증시에서 AI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하락했고 여러 종목이 5% 넘게 빠졌다고 전했다.
인젝티브(INJ)가 BDACS와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실물자산(RWA) 생태계에 들인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국내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틀을 마련하려는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온 협업이다.
스파크가 베이스 기반 모포의 cbBTC/USDC 시장에 USDC 4억달러 이상을 공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Zcash는 10월 20일 오후 11시 1분 바이낸스 현물 ZEC/USDT 기준 1201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1시간 동안 숏 청산액은 299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