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아 펄스 - 5월 16일
알레아 리서치 (Alea research)
2026.05.28 17:13:25
시장은 AI 투자와 인플레이션이라는 두 부담을 동시에 안고 있다. AI는 저렴한 전력과 저렴한 자금, 그리고 무한한 인내를 원하지만, 인플레이션은 그 세 가지 모두에 대해 선불을 요구하고 있다. 주식은 여전히 실적 뒤에 숨을 수 있다. 암호화폐는 가릴 곳이 더 적다. 트레이더들이 흥미를 잃기 전에 도달해야 하는 자금 흐름과 담보, 촉매가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주도주는 좁고, 실망을 받아들일 여지는 거의 없다.
핵심 요약
• 소매 판매가 증가했지만, 인플레이션이 그 일부를 떠받쳤다.
• 소비자들은 경기 침체를 체감하는 반면 S&P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서 거래되고 있다.
• CPI는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 +3.8%였다.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2.8%였다. PPI 최종 수요는 전월 대비 +1.4%, 전년 대비 +6.0%였다. 둘 다 예상을 웃돌았다.
• 주식은 여전히 AI 설비투자와 실적에 대가를 치르고, 암호화폐는 자금 흐름과 유동성, 촉매에 대가를 치른다.
• AI는 버블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2030년까지의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추정치는 10월 이후 약 25% 상승했고, AI 인프라 지출은 생산성이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기 전에 먼저 인플레이션을 더 높이 밀어 올릴 수 있다.
• AI는 수익성이 있지만 설비투자 부담이 크고, 암호화폐는 유동성이 있지만 촉매에 민감하며, 매크로는 방금 Fed 지원 기대를 제거했다.
• BTC가 시장 흐름을 결정한다. 만약 어떤 논리가 유가 하락과 금리 하락, 완벽한 포지셔닝을 필요로 한다면, 비중을 더 작게 잡아야 한다.
매크로: 기댈 금리 인하는 없다
큰 흐름에서 보면, 두 가지 핵심 변수가 계속 맞부딪쳤다. 한쪽에서는 중동 에너지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살아 있게 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AI가 미국의 장기 1인당 1.9% 추세를 상회하는 성장으로 가는 첫 신뢰할 만한 경로를 제시한다. AI 구축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지출하는 반면 매출은 나중에 도착하고, 정부는 이미 막대한 부채를 짊어지고 있다. 동시에 에너지는 월간 CPI 상승분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주된 리스크는 뜨거운 CPI/PPI 주간이 시장으로 하여금 Fed의 도움이 없다고 가격에 반영하도록 강제하는 한편 롱 포지션은 이미 과밀해 있다는 점이었다. CPI는 예상을 웃돌았고(전년 대비 +3.8%로 추정치 +3.7%를 상회, 전월 대비 +0.6%), PPI는 6% 상승하며 역시 예상을 웃돌고 2022년 수준과 일치했다.

성장 심리는 약하고 소비자들은 분노하지만, 인플레이션은 Fed가 쉽게 금리를 내릴 만한 충분한 이유를 주지 않고 있다. 소비자 심리는 주식이 계속 무시하는 경고를 보내 왔다.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심리지수는 5월 예비치에서 4월의 49.8에서 48.2로 하락했으며, 현재 여건은 전월 대비 9% 하락했고 폭스(Fox) 여론조사에서는 유권자의 70%가 경제가 더 나빠지고 있다고 느낀다고 나타났다.

미국 국민소득에서 노동의 몫은 53.8%로 떨어졌으며, 이는 기록이 시작된 이래 최저치다. 한편 AI 생산성 향상은 노동이 협상력을 되찾지 못하는 한 기업과 주주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더 크다. 이는 자본에는 강세, 사회 안정에는 약세, 그리고 광범위한 소비자 수요에는 위험한 요인이다. 자산 보유자들은 여전히 보상을 받는 반면 임금 노동자들은 인플레이션과 에너지, 주거비, 고용 안정성 충격을 흡수하고 있다.

주식이 사상 최고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소비자 심리는 노골적인 위기 수준에 머물러 있다. 미시간 대학교 지수는 5월에 다시 48.2로 떨어져 사상 최저치를 새로 썼으며, 현재 여건은 47.8이고 가계 자체의 재정 상황은 2009년 스트레스 지점으로 되돌아갔다.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GFC) 저점보다 13% 낮고 1980년대 경기 침체 바닥보다도 약하다. 경제는 여전히 헤드라인 데이터로는 괜찮은 수치를 찍지만, 중위 유권자는 이전 위기 때보다 더 나쁘다고 느낀다.

이것은 나쁜 조합이다. 금리 인하는 뒤로 밀리고, 실질 금리는 긴축적인 수준에 머무르며, 시장은 "Fed 풋"이 일을 해 주지 않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배수를 정당화해야 한다.

AI: 과밀하고, 수익성 있으며, 취약하다
AI 인프라 지출은 생산성이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기 전에 먼저 인플레이션을 더 높이 밀어 올릴 수 있다. 그것이 "AI가 지금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논리의 결함이다. 시장은 AI를 실적을 가진 듀레이션 자산처럼 다루고 있다. 그것은 금리가 협조하기를 멈추기 전까지는 말이 된다.

알파벳(Alphabet)은 이제 최대 기업 왕좌를 두고 엔비디아(Nvidia)를 압박하고 있고, 클라우드 성장은 여전히 강하며, 반도체는 짧은 기간에 수조 달러의 시가총액을 더했다. 사업 자체는 탄탄하지만, 그 주변의 포지셔닝은 과밀하다.
버블 체크리스트는 눈에 보인다. 도취된 게시물, 무한한 회수 기간, 그리고 이 움직임이 아직 초기일 수밖에 없다는 주장들이다. 이번 사이클의 더 나은 방어책은 현금흐름이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돈을 벌고, 대차대조표의 강점으로 칩을 사며, 실수요에 제품을 판다. 약점은 설비투자의 자기강화 구조이다. 모든 모델이 동시에 더 많은 연산과 더 많은 지출, 그리고 더 높은 미래 생산성을 가정한다면,

그 거래에는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충격이 클 수 있다.

인프라 구축은 생산성 배당보다 먼저 도착한다. 전력 수요와 데이터센터, 칩, 그리고 자금 조달 비용이 먼저 타격을 준다. 효율성 향상은 나중에, 불확실한 시점에 온다. 이는 AI가 같은 구간 안에서 성장 친화적이면서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BTC가 시장 방향을 결정한다.
BTC — 처음에는 나쁜 매크로 뉴스에 8만 달러 아래로 미끄러졌다. 그러다 빠르게 반등했다. 구조적 매수자는 존재하지만, 인플레이션과 유가, 금리가 불리하게 움직이면 단기 자금은 포지션을 정리한다. SEC와 CFTC 관할권 사이에 더 명확한 선을 긋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일조하며 가격을 일시적으로 8만 2,000달러 위로 다시 밀어 올렸다.
ETH — 2,3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무의미해지는 것을 피할 만한 지지는 충분하지만, 주도할 만한 강도는 부족하다. 상품 자금 흐름은 주간 7,710만 달러의 유입으로 개선되었고,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의 5월 11일 업데이트는 헤고타(Hegotá)와 FOCIL, 네이티브 AA를 둘러싼 꾸준한 프로토콜 작업을 보여 주지만, 트레이더들은 엔지니어링 진행 속도에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다. ETH는 DeFi 베타를 깨우려면 2,400~2,450달러가 필요하다. 2,230달러 아래에서는 시장이 ETF 매수세를 수익률 없는 자산으로 취급한다.
SOL — 여전히 선별적 로테이션에 가장 좋은 메이저다. 그 구도는 90달러가 지켜지고 100달러가 현물 거래량과 함께 돌파되는 동안 작동한다. 모멘텀 측면에서는 ETH보다 낫지만, 여전히 BTC 리스크에 인질로 잡혀 있다.

HYPE — 실질적인 암호화폐 매출의 가장 좋은 유동성 표현으로, HIP-3 미결제약정(OI)은 토큰화된 주식과 원자재가 활성 시장에 포함된 가운데 14억 달러를 넘어섰고, HIP-4가 신선한 촉매로 작용한다(폴리마켓(Polymarket) 거래량의 1%, 10%, 30%, 50%일 경우 HIP-4는 연간 각각 약 34만 7,000달러, 350만 달러, 1,040만 달러, 1,740만 달러를 더하게 된다). 여기에 USDH 담보가 힘을 배가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바로 그 지점이 이번 주 큰 뉴스가 적중한 곳으로, 코인베이스(Coinbase)가 USDC의 킹메이커 지위를 높이기 위해 네이티브 마켓츠(Native Markets)의 USDH 인수를 발표했다. USDC는 이미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약 50억 달러에 근접해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배다. 코인베이스가 공식 USDC 배포자가 되면서, 거래소는 준비금 수익의 약 90%를 공유하게 되는데, 이는 50억 달러의 USDC에서 연간 약 1억 5,000만 달러 규모다. 서클(Circle)은 기술적인 USDC 운영을 담당하고, 양측은 이를 출범시키기 위해 50만 개의 HYPE 토큰을 스테이킹한다.

ZEC — 프라이버시는 모멘텀을 갖고 있고, 보호 공급량은 사상 최고 구간에 있으며, 양자 로드맵은 그 논리에 새로운 기술적 각도를 더한다. 그 논리는 이제 누구에게나 이해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제도화되었고, 프라이버시는 희소해졌으며, 지캐시(Zcash)는 모네로(Monero)보다 더 깔끔한 규제/수탁 경로를 제공한다. 그래도 급등 차트는 늦은 진입을 응징한다.

AAVE — 여전히 피해 수습 모드에 있다. 5월 7일, 에이브(Aave)는 이더리움과 아비트럼(Arbitrum)에서 켈프 다오(Kelp DAO) 공격자와 연결된 잔여 rsETH 포지션을 청산했으며, 이는 더 광범위한 rsETH/법적 부담이 미해결로 남아 있는 가운데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 회수를 더 가깝게 밀어붙였다. 며칠 뒤 에이브 v4는 5,000만 달러의 예치금에 도달했다. 바이백은 여전히 중단되어 있지만, 장기 전망은 여전히 좋다. v4의 재투자 모듈은 유휴 유동성을 승인된 저위험 전략에 투입할 수 있으며, 시뮬레이션 결과 스테이블코인 APY를 4.00%에서 4.93%로 끌어올렸다. 매수자에게는 더 많은 회수 명확성이나 바이백 진행이 돌아온 뒤에 확신이 분명히 커진다.

PENDLE — STRC와 연결된 3억 달러 이상의 TVL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크레딧이 발품을 팔고 있다. STRC는 스트래티지의 나스닥 상장 영구증권(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분으로 담보되지 않음)으로, 100달러의 표시 금액에 대해 11.50%의 변동 연환산 현금 배당을 지급하며 금리는 매월 조정된다. 새턴(Saturn)은 그 배당 흐름을 USDat / sUSDat를 통해 온체인으로 가져오고, 펜들(Pendle)은 이를 PT/YT 시장으로 전환한다. 최대 18% APY의 고정 수익과 방향성 수익 베팅, 그리고 LP 캐리다. 이는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 담보와 레버리지, 듀레이션, 유동성, 베이시스로서 DeFi를 통해 자유롭게 이동하는 수요를 입증하며 장기적으로 상당히 강세다.

SPK — 에이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rsETH 해킹 이후 ETH 유입 측면에서 가장 큰 수혜자 중 하나다. 스파크(Spark)는 에이브 v3 포크이지만 효율성 모드 루핑이 ETH-wstETH 페어에서만 활성화되어 있으며, 지난 한 달 동안 ETH 예치금을 두 배로 늘려 50만 개 선을 넘어섰다. 이는 rsETH 사고가 발생했을 때 5억 달러 이상의 스테이블로도 수혜를 본 직후에 일어났다. SPK는 80% 넘게 상승했고 스파크 TVL은 대략 38억 달러에서 50억 달러 위로 이동했는데, 며칠 만에 10억 달러 넘게 이 무대로 흘러들었다.

스파크는 대출 여건이 약화되는 와중에 운영 회복력을 보여 주는 몇 안 되는 DeFi 종목 중 하나다. 1분기 총 프로토콜 수익은 3,150만 달러였고, 순 프로토콜 수익은 691만 달러, 순잉여는 346만 달러, 트레저리는 4,610만 달러였으며, SPK 바이백은 98만 6,000달러에 달했다. 분배 보상은 대출 스프레드가 압축되면서 가장 큰 순수익 기여 요인이 되었다.

TON — 텔레그램(Telegram)과 두로프(Durov)의 리더십이 이제 지휘하면서, 배포가 큰 역할을 한다. 텔레그램의 5월 7일 업데이트는 게스트 AI 봇과 봇 간 상호작용, 프로필 연결 자동화, 그리고 스티커 및 이모지를 위한 코쿤(Cocoon) 기반 AI 검색을 추가했다.

MEGA — 생태계를 구축하는 동안, 메가이더리움(MegaETH)은 USDm을 내부 경제 엔진으로 만들고 있다. 앱들이 USDm으로 표시하고, USDm 보상이 재단으로 흘러가며, 그 보상이 MEGA를 바이백한다. 5월 7일의 첫 바이백은 4월까지의 순 USDm 발행자 보상을 사용했고, USDm 공급량은 약 4억 8,000만 달러 부근에 자리했는데 이는 출범 대비 크게 증가한 것이며, 향후 바이백은 프로그램적이고 온체인으로 이루어지게 될 예정이다. USDm 공급량의 거의 80%가 에이브 v3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예치금의 89%가 단일 주체인 에테나(Ethena)에 집중되어 있다. 우아한 플라이휠이지만, 투입 요소는 포지션이 과도하게 몰려 있다.

DRIFT — DRIFT는 회수 및 재출범 거래로, 단기적으로 다루기 쉽지 않다. 비록 4월 1일 북한(DPRK) 연계 익스플로잇에 대한 사용자 회수 프레임워크를 발표했지만(총 사용자 손실은 2억 9,540만 달러에 근접, 검증된 손실에 매핑된 회수 토큰, 약 380만 달러 규모로 조성된 풀, 최대 1억 2,750만 달러의 테더(Tether) 지원, 파트너 기여, 그리고 2분기 재출범 계획),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 이제 하이퍼리퀴드뿐만 아니라 주피터(Jupiter),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솔라나의 JTO의 JTX까지 마주하고 있다.

JTO — JTO는 JTX의 큰 제품 발표에 더해 지난주 새로운 기관 및 토큰 수익 귀속 헤드라인을 얻었다. 지토 재단(Jito Foundation)과 솔라나 컴퍼니(Solana Company)는 홍콩과 싱가포르, 일본, 한국에 걸친 APAC 밸리데이터 인프라를 발표했으며, 이 밸리데이터들은 지토 BAM을 운영하고 기관을 위한 JitoSOL 스테이킹/수익 상품을 공동 개발한다. 별도로, JTX는 현물과 영구계약, 예측 시장을 결합한 자기수탁형 거래 플랫폼으로 발표되었으며, 플랫폼 매출의 80%가 JTO 보유자에게 귀속될 예정이다.

JUP — 가장 큰 수직 통합 발자취를 가진 프로토콜 중 하나인 주피터는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및 점프 트레이딩 그룹(Jump Trading Group)과 함께 솔라나에서 토큰화된 주식에 대한 완전 온체인 규제 거래를 발표하며 토큰화 주식 게임에 진입했다. 시큐리타이즈는 규제된 브로커-딜러/ATS/명의개서대리인 스택을 가져오고, 점프는 프롭AMM(PropAMM)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며, 주피터는 사용자 대면 배포 계층이다.

VVV — 프라이빗 AI 수요와 매출 연계 소각, 예정된 발행 감소, 그리고 이제 스트라이크로봇(StrikeRobot)을 통한 로보틱스 인접성이다. 모든 신규 구독은 재량적 소각에 더해 VVV 매수 후 소각(Pro 2달러, Pro+ 5달러, Max 10달러)을 촉발하며, 이는 총합 3,370만 VVV를 초과하는데 이는 최초 1억 공급량의 약 42.9%다. 5월 1일 발행 감소는 연간 600만에서 500만으로 시행 중이며, 6월과 7월에 추가 감소가 계획되어 있다.

연초 대비 700% 상승하고 5월 이후 2배 오른 그런 막대한 움직임 이후에는, 장기 전망을 염두에 두는 것이 가치가 있다. 지난달에는 20만 3,000달러어치의 VVV, 즉 연환산 240만 달러를 소각했는데, 이는 연간 발행되는 약 4,500만 달러어치 VVV의 약 5%만 상쇄할 뿐이다.

POD — 2차 VVV 베타로 거래되는 돌핀(Dolphin)/dphn.ai는 돌핀 미스트랄 24B 베니스 에디션(Dolphin Mistral 24B Venice Edition) 모델을 제공하는데, 이는 베니스(Venice)의 기본 "검열되지 않은" 모델이다. 한 주를 시작하면서, POD는 1억 7,000만 달러 시가총액 위로 치솟았다가 약 1억 3,000만 달러로 식었으며, 24시간 거래량은 약 630만 달러로 80%가 넘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는 시장에 여전히 재귀적이고 얕으며 관심 주도형 기회가 있음을 보여 준다.

CHIP — 부정적 심리가 지배하는 시장 환경에서 강력한 출범 이후 통합 중인 USD.ai의 주요 개발사 페르미안 랩스(Permian Labs)는 프로토콜 바이백을 시작했으며, 투자자 배정분에서 338,806,273 CHIP(총공급량의 3.39%)를 재매입했다. 앞선 에어드롭 연계 바이백을 포함하면, 누적 재매입은 총공급량의 3.71%에 달했다.

ENS — ENSv2는 하나의 단일 글로벌 레지스트리에서 연결된 레지스트리들의 계층 구조로의 이동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이로써 각 라벨이 자체 소유자와 리졸버, 하위 레지스트리, 그리고 규칙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는 ENS가 .무엇이든 사일로로 파편화되지 않으면서 하위 이름과 브랜드, 에이전트, 체인 정체성, 그리고 앱 네이티브 네임스페이스에 더 유용해지도록 만든다. ENS는 또한 3,500만 개의 ENS 기반 이름을 주장하는 5월 생태계 스냅샷을 게시했는데, 이는 배포 측면을 뒷받침한다. 결함은 약 220만 달러의 연환산 매출과 명확한 보유자 수익 파이프가 없다는 점에서 토큰 가치 포착이다.

GNO — 지난주 GIP-150에 대한 논란이 된 투표는 부결되었다. 이 제안은 GNO 보유자가 토큰을 소각하여 그노시스다오(GnosisDAO) 트레저리의 비례 지분을 받을 수 있게 했을 것이며, 유동 자산은 NAV로 분배되고 비유동/오프체인 자산은 gLTD-CLAIM 토큰을 통해 표현된다. 최종 투표는 5월 12일 반대 71.9%, 찬성 27.9%, 정족수 802%로 종료되었다. RFV 거래는 사라졌지만 거버넌스 상처는 남아 있다. GNO 보유자들은 이제 트레저리 할인이 드러나고 측정되며 정치화될 수 있음을 알게 된 한편, 운영 측은 활동가들이 문제를 강제할 때 트레저리를 방어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주식
SPX — 매크로가 계속 벽돌을 던지는 가운데 7,450~7,470 구간 부근에서 기록을 압박하고 있다. 뜨거운 CPI/PPI, 인플레이션이 일부를 떠받친 0.5% 상승한 소매 판매, 그리고 연말로 갈수록 높아지는 Fed 금리 인상 확률이다. 가격은 여전히 이기지만 시장 폭은 추하다. 슈왑(Schwab)은 300개 넘는 S&P 종목이 하락하고 동일가중이 계속 미끄러지는 가운데 지수가 랠리하는 상황을 지적했다. 7,400 위에서는 추세를 존중하라. 7,300 아래에서는 AI 주도 매수세가 얇아 보이기 시작한다.

NDQ — NDQ/QQQ는 여전히 AI 매수세의 가장 깔끔한 표현으로, QQQ는 721달러 부근에 있고 엔비디아는 H200 중국 승인이 밸류에이션을 5조 6,000억 달러 쪽으로 밀어 올린 뒤 다시 지휘권을 잡았다. 시스코(Cisco)의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에 따른 +14% 움직임은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금리가 반발하는데도 매수자들은 여전히 AI 인프라에 대가를 지불한다. 추격 리스크는 높다. QQQ 714~705달러 위에서의 되돌림은 매수 가능하다. 700달러 아래에서는 모멘텀이 덜 너그러워진다.

CRCL —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30억 달러 FDV에서 2억 2,200만 달러 규모의 ARC 토큰 판매를 발표했으며, 그 명부에는 a16z 크립토와 블랙록(BlackRock), 아폴로(Apollo), ICE, 스탠다드차타드 벤처스(Standard Chartered Ventures), 불리시(Bullish) 등이 포함되었다. 아크(Arc)는 스테이블코인 가스와 결정론적 1초 미만 결제, 컴플라이언스 대응 프라이버시, 그리고 USDC와 CCTP, 게이트웨이(Gateway), 온/오프램프에 걸친 직접적인 서클 스택 레일을 위해 구축되었다. ARC 토큰은 인플레이션형이 될 것이며, 인플레이션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이 발행분은 밸리데이터 보상으로 할당된다. 토큰은 처음에 15%를 트레저리에, 25%를 서클에, 60%를 앱 빌더에게 할당하여 분배된다.

아폴로와 블랙록을 예로 들면, 둘 다 CRCL의 큰 부분을 보유하고 있다. ARC는 그들에게 거의 중요하지 않지만, 어떤 토큰 가치든 서클의 더 강한 대차대조표와 더 나은 재무로 나타난다. 그것이 주가를 움직이는 것이고, 그것이 그들의 상승 여력이 있는 곳이다.

COIN — COIN은 USDC + 베이스(Base) + x402 + "모든 것의 거래소" 옵션성에 대한 유동성 주식 대용물이다. 지난주 정리해고(인력의 약 14%) 이후, 코인베이스의 논리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금융과 암호화폐, AI를 위한 운영체제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더 큰 운영 효율성에 달려 있다. 이는 USDC 배포와 베이스 결제, 파생상품, 예측 시장, 그리고 에이전트 결제로 뒷받침된다. EPS -1.49달러로 0.04달러 대비 실적이 미달했음에도(3825% 미달), 구독/서비스가 순매출의 44%에 도달했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전년 대비 169% 증가했으며, 리테일 파생상품은 2억 달러 이상 연환산되고 있고, 예측 시장은 3월에 1억 달러 이상의 연환산 매출에 도달했다.

NVDA — 그토록 높은 시가총액 기준선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가장 좋아하는 통행료 징수원이다. 엔비디아는 최대 5GW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배치하는 거래의 일환으로 IREN에 최대 2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실적은 2026년 5월 20일에 도착한다. 이번 주 젠슨 황(Jensen Huang)이 트럼프 및 다른 CEO들과 함께 중국 영업 출장에 막판에 합류하게 되면서 시가총액 5조 5,000억 달러에 도달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의 GDP보다 크다.

GOOGL — 구글은 AI 지출이 운영 데이터에 나타나기 시작한 지금 가장 잘 자리 잡은 하이퍼스케일러다. 1분기 매출은 22% 증가하여 1,099억 달러였고,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63% 성장하여 200억 달러였으며, 영업이익률은 36.1%로 확대되었고, 회사는 대부분 비시장성 지분증권의 미실현 이익인 377억 달러의 기타 수익을 계상했다. AI 분야의 경쟁사들과 달리, 알파벳은 클라우드에서 강력한 실적을 갖고 있고 오랜 기간 적자에 머물지 않으면서 AI 논리를 뒷받침할 충분한 자본을 갖고 있다.

META — 구글과 정반대다. 설비투자가 투자자 인내와 충돌하고 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3% 증가하여 563억 1,000만 달러였고, 광고 노출은 19% 증가했으며, 광고당 평균 가격은 12% 상승했고, 잉여현금흐름은 여전히 123억 9,000만 달러였다. 그러다 경영진은 더 높은 부품 가격과 미래 데이터센터 용량을 이유로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1,250억~1,450억 달러로 상향했다. 전반적으로, 헤드라인 어닝 서프라이즈가 시사하는 것보다 더 취약한 주식이다.

Anthropic — 앤트로픽(Anthropic) 매수세는 앤트로픽이 밸류에이션을 1조 달러 가까이 밀어 올릴 수 있는 여름 자금 조달을 저울질하는 와중에 IPO 이전 주피터 영구계약에서 온체인으로 거래되며 수직 상승했다. 직전 공식 라운드는 불과 2월 12일 3,800억 달러였고, 회사가 공개한 바로는 300억 달러가 조달되고 140억 달러의 런레이트 매출이 공개되었다. 클로드(Claude)의 런레이트 매출은 2025년 말 약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연환산 100만 달러 넘게 지출하는 고객은 두 달도 안 되어 두 배로 늘어 1,000곳을 넘었다. 5월 6일 앤트로픽은 300MW 이상과 22만 개 이상의 NVIDIA GPU를 위한 스페이스X(SpaceX) 컴퓨트 거래를 추가했다.

이 수직 움직임은 갇힌 수요가 실제로 어디서 거래될 수 있는지를 보여 주었으며, 여기에는 프리스톡스(PreStocks)/주피터 스타일의 토큰화 익스포저, IPO 이전 영구계약, 하이브(Hiive), 포지(Forge), 그리고 기타 2차 래퍼 같은 암호화폐 무대가 포함된다. 그러나 프리스톡스 앤트로픽 토큰이 5월 11일 1,409.20달러에 도달한 직후 상황이 나빠졌다. 가격은 앤트로픽이 주식 판매 경고를 업데이트하면서 5월 13일 800달러 부근으로 되돌아갔다. 승인되지 않은 양도와 SPV, 선도계약, 토큰화 증권, 그리고 포지와 하이브를 포함한 지명된 플랫폼의 신규 제공은 무효이며 매수자에게 어떤 주주 권리도 부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이것은 누구도 놀라게 했어서는 안 된다. 프리스톡스 자체가 자사 상품은 경제적 익스포저만 제공하며 소유권, 의결권, 배당, 정보, 또는 법적 권리가 없고 보장된 유동성도 없다고 말한다. 토큰화된 오픈AI(OpenAI)와 스페이스X, xAI,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안두릴(Anduril), 그리고 유사한 IPO 이전 상품에 대한 함의는, 시장이 여전히 합성 익스포저를 거래할 수 있지만 실제 발행자 인정 + 법적 집행 가능성 + 유동성 깊이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점이다.

SpaceX — FCC는 5월 12일 에코스타(EchoStar)의 400억 달러 규모 스펙트럼 판매를 승인했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Starlink) 단말기 직접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170억 달러에 65MHz를 받으며, 지상과 우주 기반,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사용에 대한 면제를 받는다. 동시에 스페이스X는 스타십(Starship)의 경제성 논리가 재사용과 발사 빈도에 달려 있기 때문에 미국과 해외 우주항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이는 스페이스X가 통신 인프라에 더해 운송 인프라가 되고 있음을, 그리고 IPO 스토리가 점점 더 규제된 네트워크 권리와 발사 주기에 묶여 있음을 보여 준다.

OpenAI — 앤트로픽에 도전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두 배로 강화하고, 또한 팰런티어(Palantir)의 운영 모델에서 영감을 끌어내며, 오픈AI는 오픈AI 디플로이먼트 컴퍼니(OpenAI Deployment Company)를 출범시켰다. 이 회사는 오픈AI가 과반을 소유하고 통제하며, 40억 달러 이상의 초기 투자와 기업들이 지능을 중심으로 구축하도록 돕기 위해 합류하는 토모로(Tomoro)의 약 150명의 전방 배치 엔지니어를 갖추고 있다. 이번 주 그들은 또한 신뢰 기반 사이버 접근(Trusted Access for Cyber) 하에 도이체텔레콤(Deutsche Telekom)과 BBVA, 텔레포니카(Telefónica), 소포스(Sophos), 스케일러블 캐피털(Scalable Capital), 그리고 다른 유럽 기업들에게 GPT-5.5-Cyber 접근을 열었다.

Cerebras — LLM의 속도를 높이는 빠른 추론으로 유명한 AI 칩 제조사 세레브라스(Cerebras)는 IPO 이후 나스닥에 데뷔했으며(185달러에 가격 책정), 350달러에 개장했다. 맥락을 위해 설명하면, 5월 로드쇼는 115~125달러에 2,800만 주로 시작했고, 그 후 20배가 넘는 수요가 이를 150~160달러에 3,000만 주로 밀어 올렸으며, 최종 가격은 185달러에 안착하여 564억 달러의 완전 희석 밸류에이션(2025년 매출 5억 1,000만 달러의 약 111배)에서 55억 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암(Arm)과 소프트뱅크(SoftBank)는 막판에 인수를 시도했지만, 경영진은 공개 시장이 전략적 M&A보다 더 많이 지불할 것이라는 기대로 거절했다.

결론
시장은 눈에 보이는 현금흐름에 묶인 자산에 계속 보상하고, 매수자 없이 인내를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응징하고 있다. AI는 여전히 암호화폐보다 더 많은 순풍을 갖고 있다. 그 지출은 누군가 생산성 질문을 강제하기 전에 주문과 매출, 지수 비중에 나타난다. 암호화폐는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BTC는 구조적 수요에 기댈 수 있고, HYPE는 매출을 가리킬 수 있으며, 토큰화 금융은 레일을 가리킬 수 있지만, 대부분의 베타는 여전히 다른 누군가가 도착하기를 필요로 한다. 이번 주의 규칙은 랠리를 낭만화하지 않으면서 존중하는 것이다. 증거를 사고, 과밀한 믿음을 역방향 대응하며, 완벽한 금리와 완벽한 유가, 완벽한 포지셔닝이 있어야만 살아남는 것은 무엇이든 잘라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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