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NA 부트캠프] XENEA 유마 타니모토 공동창업자 "탈중화는 쉽지만, 진정한 분산은 어렵다"
유마 타니모토 XENEA 공동창업자 겸 최고전략책임자(CSO)는 27일 'DePINA: DePIN Accelerator KOREA' 부트캠프에서 "탈중화는 기술적으로 쉬울 수 있지만, 지속 가능한 분산(distribution)은 훨씬 더 어려운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분산을 넘어, 경제적·사회적 분산까지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