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비트고 CEO 마이크 벨시가 양자컴퓨팅이 2030년까지 BTC 지갑 보안을 위협할 수 있다는 보고서 내용에 반박했다.
앞서 코인데스크는 포스트 양자 보안업체 프로젝트 일레븐을 인용해, 비트코인의 핵심 과제는 기술 자체보다 이용자·거래소·수탁사·채굴자가 동시에 포스트 양자 암호 체계로 전환해야 하는 조율 문제라고 보도했다.
벨시는 이 경고가 양자컴퓨팅에 대한 대중의 우려에 사업모델을 두고 있는 업체에서 나온 주장이라며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