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노르웨이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가 네덜란드 에너지 기업 에네코와 5년 장기 천연가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유럽이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는 과정에서 노르웨이산 가스의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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