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다음 주 시장의 핵심 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과 미국 주요 경제지표, 미국·이란 협상 진전 여부다.
연준은 목요일 새벽 2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과 경제 전망을 발표한다. 이어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워시 연준 의장이 통화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미국에서는 월요일 6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와 5월 산업생산, 화요일 ADP 고용지표, 수요일 원유재고, 목요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5월 선행경제지수가 발표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 총리의 발언 이후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 가능성이 부각됐다. 시장은 관련 협상 진전 여부가 지정학적 위험 완화로 이어질지 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