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미·이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로이터를 인용해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도 해당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의 구체적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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