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안셈은 X에서 시장이 스페이스X의 유통 물량 수급 불균형에 따른 상승 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스페이스X가 거래량과 옵션 거래에서 모두 1위 종목이 됐으며, 시장이 인공지능(AI) 등 신사업 확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안셈은 이 같은 인식 차이가 올해 말 스페이스X의 세계 시가총액 1위 도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8월 예정된 약 30% 규모의 지분 해제가 단기 고점과 매도 압력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