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연준 인사들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면서 7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 논의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연준 전달자’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는 워시 연준 의장이 지난달 취임 후 첫 회의를 주재했고, 당시 연준은 만장일치로 금리를 동결했다고 전했다.
그는 향후 몇 주간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경우 일부 연준 인사들이 7월 28~29일 회의에서 지난해 금리 인하 조치를 되돌리는 방안을 논의하도록 압박할 수 있다고 봤다.
워시 의장은 이번 주 의회 증언에 나설 예정이며, 연준은 6월 인플레이션 지표도 확인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