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13일 2,509 BTC(약 1억5,684만 달러)가 익명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이체됐다.
대규모 BTC의 거래소 이동은 통상 매도 가능 물량 유입으로 해석돼 시장의 단기 변동성 요인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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