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730 BTC(약 6,599만 달러)가 익명 지갑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로 이동했다. 이번 이체는 대규모 매도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 심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횡보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 같은 고래의 이동은 추가 하락 압력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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