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디지털은 X를 통해 이번 주 알트코인 시장이 여전히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고, 전체 암호화폐 시장은 횡보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주간 상승률 상위 5개 토큰은 VVV(21.87%), 렌더(18.06%), 아이오타(15%), MON(13.33%), JUP(13.2%) 순이었다.
이번 집계는 시장 전반이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으로 수익률이 집중됐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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