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글로벌 충격 후 60일간 비트코인, 금·S&P500 수익률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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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코인데스크 보도를 인용해 브라질 암호화폐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의 분석 결과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경제적 또는 지정학적 충격이 발생한 뒤 60일 동안 금과 S&P500 지수를 웃도는 수익률을 보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주요 글로벌 위기 발생 이후 60일간 자산 성과를 비교한 연구다.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이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위기 이후 빠르게 반등하는 특성을 보여왔으며,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성과를 낸 자산이었다고 평가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