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유트러스트(UTK) 현물 거래 지원을 종료하고 프로젝트 리브랜딩에 따라 xMoney(XMN) 전환을 지원한다.
바이낸스는 4월 14일 14시(UTC) UTK/USDT 현물 거래쌍을 제거하고 모든 미체결 주문을 취소한다. 이어 14시 30분(UTC)부터 UTK 출금을 중단한다.
프로젝트 측은 두 가지 전환안을 제시했다. 락업이 없는 방식은 3UTK당 1XMN, 6개월 락업 방식은 1UTK당 1XMN이다. 이용자가 14시 30분(UTC) 이후에도 UTK를 출금하지 않으면 바이낸스가 3UTK당 1XMN 비율로 자동 전환한다.
적격한 UTK 보유자에게는 3UTK당 2XMN 규모의 에어드롭도 제공된다. 에어드롭은 4월 15일 12시(UTC) 이후 계정에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브랜드 전환에 맞춰 XMN을 Binance Alpha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심플 언, 대출, 컨버트, 바이앤셀, 기프트카드, 페이 등 UTK 관련 서비스 지원도 순차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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